낮은 신발장 상부를 벤치로 활용해 앉아서 신발 착탈이 편하고 시트 아래는 슬리퍼 수납으로 사용합니다.
현관에서 신발을 신고 벗을 때 앉을 곳이 없으면 매번 불편합니다. 특히 어르신이나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 등산화·부츠처럼 착탈이 번거로운 신발을 자주 신는 경우 벤치형 신발장의 필요성이 높습니다. 바름의 벤치 일체형 신발장은 낮은 신발장 상부를 두꺼운 시트로 마감해 앉는 기능과 수납을 동시에 해결합니다.
시트 아래 공간은 슬리퍼·실내화 2~3켤레를 수납하기 딱 맞고, 벤치 위는 핸드백이나 장바구니를 잠시 올려두기에도 유용합니다. 기존 신발장에 벤치 시트를 추가하거나 새로 제작하는 두 가지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 벤치 높이 | 40~45cm (착좌 높이 기준) |
|---|---|
| 시트 자재 | PB 22T + 무광 필름 또는 우드 시트 |
| 하중 기준 | 성인 80kg 이상 기준 |
| 하부 수납 | 슬리퍼·실내화 2~3켤레 공간 |
| 시공 시간 | 당일 4~6시간 |